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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티움, 유럽 청정에너지 보급 활성화 나선다
어프로티움, 유럽 청정에너지 보급 활성화 나선다한국-유럽간 생산 공급 확대 기대크리스토프 베스 주한유럽연합(EU)대표부 공사참사관 및 16개국 주한 유럽 대사관 과학기술·통상 외교관 20명이 어프로티움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어프로티움(구 덕양)이 탄소배출 저감 및 청정에너지 공급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 구축의 일환으로 크리스토프 베스 주한유럽연합(EU)대표부 공사참사관 및 16개국 주한 유럽 대사관 과학기술·통상 외교관 20명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울산 산업 현장을 시찰했다고 밝혔다.이들은 한국 주재 유럽 각국 대사관에 상주하며 청정에너지와 관련해 한국과 유럽간 협력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시찰에서는 국내 최대 수소 제조 기업인 어프로티움을 방문해 수소 생산 과정과 발전용 수소를 포함한 국내 수소 수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미래 기술교류 가능성에 대해 협의했다.어프로티움은 울산과 서산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 약 60여년간 국내 기업에 수소를 공급해왔다. 현재 국내 유통되는 산업용 수소의 약 40% 이상을 공급하고 있고 향후 탄소 포집·활용·저장(Carbon Capture Utilization&Storage) 설비 활용 및 해외 수입 청정 암모니아 분해를 이용해 블루 수소를 공급할 계획이다.이번 방문을 통해 양측은 한국과 유럽의 청정에너지 생산·공급 확대를 위한 기술개발 및 응용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투데이에너지 윤서연 기자[언론보도 송출]어프로티움, 유럽 청정에너지 보급 활성화 나선다 - 투데이에너지 (todayenergy.kr)
23.03.02 -
울산, 수소 시범도시 가동 ‘초읽기’
울산, 수소 시범도시 가동 '초읽기'배관 공사 공정률 70%, 수소 충전소도 설치연료전지 열병합발전설비 7월 완공 목표 순항도시공사, 상반기 발전사업 허가 후 본격 운영수소 시범도시 사업이 올해 상반기를 전후해 수소경제 인프라 구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수소도시는 도시 내 수소생태계가 구축돼 수소를 주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면서 도시혁신을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14일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수소 시범도시 사업은 북구 양정동과 태화강역 일원 5.87㎢에 국비를 포함해 420억원(어프로티움·현대자동차 각각 10억원, 국비 200억원 등)을 투입해 3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여천오거리~태화강역~율동지구~현대차 울산공장까지 12.5㎞ 구간에 지름 8인치(20㎝)인 수소 전용 배관을 설치하는 수소배관공사는 203억원이 투입되는 공사다. 오는 6월말 준공 예정으로 1월말 현재 70%대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태화강역 일원과 2030년 수소차 50만대를 생산하게 되는 현대차 울산공장에도 수소차 대량생산을 대비하기 위해 충전소를 설치한다.연료전지 열병합발전설비 공사는 순수 수소연료전지에서 생산한 난방열과 전기 에너지를 율동국민임대주택(437세대), 어린이집, 경로당 및 상가 등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발전규모는 1.3㎿, 열 0.7Gcal/h 75℃다. 15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오는 7월 준공 예정이다. 이도 지난해말 설비 제작을 마치고 올해부터는 건축공사를 진행 중이다. 태화강역 관광안내소에 구축되는 통합안전운영관리센터는 39억원이 투입되는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사업이다. 울산도시공사는 올해 상반기 중 발전사업 허가 등의 절차를 밟은 뒤 수소도시 운영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재 율동국민임대주택은 입주 상태로 도시가스를 쓸수 있는 예비보일러로 난방 등에 활용 중이다. 울산도시공사는 수소도시를 운영하며 배관 확충 등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울산 수소 시범도시 사업은 2019년 12월말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선정되면서 시작됐으며 2021년 기본계획 수립 등을 거쳐 완료됐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언론보도 송출]울산, 수소 시범도시 가동 ‘초읽기’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기사본문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iusm.co.kr)
23.02.22 -
수소전문기업에 어프로티움·덕양에너젠 등 4개사 추가지정
수소전문기업에 어프로티움·덕양에너젠 등 4개사 추가지정 22년 12월 수소법령 근거, 총 56개 수소전문기업 선정정부의 수소경제 이행 촉진을 위한 수소전문기업 선정 및 육성을 위한 신규 지정에 어프로티움, 덕양에너젠, 일도에프엔씨, 주식회사 노바가 추가 선정됐다.수소융합얼라이언스는 2022년 12월, 수소법 시행('21.2.5.)에 따라 법령에 근거, 수소사업 매출액 또는 연구·인력개발비의 비중이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수소전문기업이 누적 56개사로 확인됐다고 4일 밝혔다.정부는 수소경제 이행 촉진을 위해 수소사업에서 매출액 또는 연구개발비 비중이 일정 기준에 도달한 기업을 수소전문기업으로 확인해 수소법 제 9조부터 제 18조에 따른 행정 및 재정 지원을 하고 있다.사단법인 수소융합얼라이언스는 산업자원통상부장관 지정 수소산업진흥전담기관으로서 수소산업진흥기반 구축 사업을 위탁받아 수소전문기업 확인 및 지원사업을 수행중이다.수소법 시행령 2조에 따르면 수소전문기업의 요건은 수소산업과 관련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총매출액(과거 3년평균) 중 수소사업과 관련된 매출액(직전 회계연도 기준)이 차지하는 비중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기업 또는 총매출액(과거 3년평균) 대비 수소사업 관련 연구개발 등에 대한 투자금액(직전 회계연도 기준)이 차지하는 비중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기업이다.현재까지 수소전문기업으로 지정된 기업들은 가장 최근에 추가된 어프로티움주식회사(수소생산), 덕양에너젠(수소생산), 일도에프엔씨(연료전지), 주식회사 노바(연료전지)을 포함해 누적 56개사가된다.수소전문기업은 21년 6월 두산퓨얼셀, 범한퓨얼셀 등 11개사 지정을 처음으로 이후 총 11차례에 걸쳐 총 56개로 지정됐으며 이후 기술사업화 및 판로개척 지원, 금융지원, 수출바우처 사업 신청 시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http://amenews.kr/news/view.php?idx=51956[언론보도 송출]수소전문기업에 어프로티움·덕양에너젠 등 4개사 추가지정 (amenews.kr)수소전문기업, 2022년 56개 사 지정 (gasnews.com)
23.01.13 -
어프로티움, 희망2023나눔캠페인 성금 기부
어프로티움, 희망 2023나눔켐페인 이웃돕기 성금 기부 어프로티움(대표이사 제임스 김)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도문)에 이웃돕기 성금 5229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언론보도 송출]어프로티움(주), 희망2023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 울산제일일보 (ujeil.com)어프로티움, 이웃돕기 성금 5229만원 전달 < 울산사람들 < 울산사람들 < 기사본문 - 경상일보 (ksilbo.co.kr)
23.01.13 -
수소전문기업 어프로티움, 日 마루베니에 이산화탄소 수출
수소전문기업 어프로티움, 日 마루베니에 이산화탄소 수출수소생산 부산물 하루 450톤의 이산화탄소 액화처리해 일본으로 운송예정국내 최대 수소전문기업 (주)어프로티움(구 덕양)이 일본의 종합 무역회사 마루베니에 산업용 이산화탄소를 수출한다.12일(현지시간) 일본 언론은 마루베니가 어프로티움으로부터 산업용 이산화탄소를 수입할 계획이라고 보도하며 어프로티움과 마루베니가 독점 협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어프로티움의 울산 제1 공장. 사진=어프로티움어프로티움은 2024년까지 수소 생산 능력을 확대할 계획인데, 이로 인해 부산물로 하루 450톤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이 중 일부를 액화 처리하여 일본으로 운송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위해 마루베니는 고압가스 유조선을 건조하고 적재시설과 탱크를 준비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며 연간 5만톤의 액화 이산화탄소를 수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마루베니는 수입될 이산화탄소의 정확한 사용처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통상 이산화탄소는 드라이아이스와 탄산음료 제조를 위한 원료와 용접을 위한 항산화제와 같은 산업적 용도로 쓰이고 있다.이산화탄소를 수출하게 될 어프로티움은 국내 최대 수소전문기업으로 최근 덕양에서 어프로티움으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1960년대초 설립돼 6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약 60km의 배관망과 전국에 약 250여대의 튜브 트레일러를 보유하고 수소와 부가적으로 생성되는 탄산 등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면서 수소산업을 선도해왔다.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언론보도 송출]수소전문기업 어프로티움, 日 마루베니에 이산화탄소 수출 (g-enews.com)
23.01.02 -
울산시의회 주력산업 챙기기 본격 행보
울산시의회 주력산업 챙기기 본격 행보현대차 수소차공장 방문생산라인 등 시설 견학車 산업 육성 조례 발의지역 내 공장 신설 지원첨단투자지구 지정가능울산시의회(의장 김기환)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주력산업 분야에 대해 지원 조례안을 만드는가 하면, 미래 산업의 핵심이 되는 지역의 수소와 전기차 생산현장을 직접 찾아 현안 챙기기에 주력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우선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문석주)는 22일 울산지역의 어프로티움(주)(구 (주)덕양)과 현대자동차 수소차 공장을 방문해 생산라인 등 산업시설을 견학하고, 국내 첫 전기차 생산 전용공장 부지를 둘러봤다.어프로티움을 찾은 산건위원들은 기업현황 및 수소생산시설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세계적인 탄소 중립 강화로 인해 수소는 청정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수소 활용과 수소경제로의 전환을 통한 수소산업 경쟁력 확보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산건위원들은 현대차 울산공장을 방문, 공장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수소차공장 생산라인 및 전기차 생산 전용공장 부지를 둘러봤다.산건위원들은 “수소차 시장은 엄청난 발전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데, 신차 모델 출시 및 협력업체와 원천기술 등을 공유해 글로벌 수소차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들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한 현대차 전기차 전용공장은 울산이 미래 신성장산업의 선도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뿐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문석주 위원장은 “이들 기업들은 울산시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왔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계속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현대자동차 울산 전기차 전용공장은 총 2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현대차 울산공장 내 주행시험장 부지에 2023년 착공, 2025년 준공해 본격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현대자동차가 국내에 자동차 신규 공장을 짓는 건 1996년 아산공장 건립 이후 29년만이다.정치락 의회운영위원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궁극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 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이 조례안에는 울산시장은 자동차산업의 지속적인 성장·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도록 했다. 또한 시는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해 울산시 관내 지역이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22조의 6에 따른 첨단투자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울산시는 관내에 자동차산업과 관련된 공장을 신설하거나 증설하는 기업에 대해서도 ‘울산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원할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여기다 △자동차산업 관련 유망기업·연구소 유치 및 육성 △자동차관련 집적화단지, 연구기관, 생산시설 등 클러스터 구축 △기술인력 확보, 창업보육, 생산지원 확충사업, 시험·인증사업 등에 울산시가 출연·보조·융자 등도 할 수 있도록 했다.이형중기자 leehj@ksilbo.co.kr[언론보도 송출]울산시의회 주력산업 챙기기 본격 행보 < 울산시의회 < 정치 < 기사본문 - 경상일보 (ksilbo.co.kr)산건위, 어프로티움·현대차 수소차 공장 등 현장 방문 - 울산제일일보 (ujeil.com)
22.11.29 -
어프로티움, 수소 로타리엔진 발전 시스템 구축 새로운 도전
어프로티움, 수소 로타리엔진 발전 시스템 구축 새로운 도전TP·엘엠엘코리아·럭스코와 업무협약구개발·실증·보급 활성화 공동 노력국내 최대의 수소생산 및 활용 지역인 울산에서 연료전지를 이용하지 않은 수소 활용 방안으로 '수소 로타리엔진'이란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다. 국내 최대 수소기업인 ㈜어프로티움(옛 덕양)은 최근 울산테크노파크, ㈜엘엠엘코리아, ㈜럭스코 등과수소 로타리엔진 및 발전시스템의 연구개발, 실증 및 보급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국내 최대 수소기업인 ㈜어프로티움(옛 덕양)은 최근 울산테크노파크, ㈜엘엠엘코리아, ㈜럭스코 등과 수소 로타리엔진 및 발전시스템의 연구개발, 실증 및 보급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최대의 수소기업이며 울산 향토기업인 ㈜어프로티움에서 수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로타리엔진 성능과 고속회전으로 발전하는 시스템 실증은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실시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엘엠엘코리아는 경기도 업체로서 독일의 반켈사와 공동개발한 로타리엔진 실증화를 위해 울산지역 ㈜럭스코와 발전사업·제품생산을 협의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기업은 수소자원을 활용한 수소 로타리엔진 발전시스템을 구축, 친환경 전기생산으로 전력수급의 불균형 문제 해소 및 RE100 대응을 위한 중소규모 친환경 발전시스템을 보급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금까지 수소 활용은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한 전력과 열을 생산하거나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해 모빌리티에 적용하는 방법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수소를 로타리엔진에 적용하면 고속회전을 얻을 수 있으며 그 회전력으로 전력을 생산하거나 바로 동력을 얻을 수 있어 모빌리티와 발전사업에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수소 사용의 엔진 및 발전시스템 개발을 통해 효율성 높은 에너지 전환시스템을 구축하고 △울산의 풍부한 블루수소 및 그린수소로 수소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획기적 기술혁신과 고효율 수소엔진 개발로 울산에 생산 가능한 수소산업의 가치 사슬을 형성하고자 한다.또 향후 다양한 수소 로타리엔진 개발을 통해 4차 산업에 필요한 드론,UAM,APU,선박 등 다양한 동력원으로 활용, 국가경제 발전과 신규 고용창출에 기여하기로 했다. ㈜어프로티움의 김정상 부사장은 "수소의 활용이 연료전지 뿐만 아니라 로타리방식의 엔진과 이를 규모화시킨 대형 혼소발전,모빌리티까지 확산할 수 있어 수소산업 뿐만 아니라 새로운 산업의 동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ulsanpress.net[언론보도송출]어프로티움, 수소 로타리엔진 발전 시스템 구축 새로운 도전 - 울산신문 (ulsanpress.net)엘엠엘코리아·럭스코·어프로티움, 친환경 수소 로타리엔진 실증협약 < 기업 < 경제 < 뉴스 < 기사본문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iusm.co.kr)
22.11.29 -
어프로티움, 미국 톨그라스사와 청정 암모니아 공급 협약
어프로티움, 미국 톨그라스사와 청정 암모니아 공급 협약美 에너지기업 톨그라스서2027년부터 年 80만t 수입발전용 청정에너지원 활용국내 최대 수소 제조기업 어프로티움(Approtium)이 미국 에너지기업인 톨그라스(Tallgrass)사로부터 2027년부터 매년 80만톤의 청정암모니아를 공급받는다.어프로티엄은 울산에 본사를 둔 덕양의 새로운 이름으로, 지난해 12월 맥쿼리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펀드에 인수 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톨그라스는 미국 켄사스주 리우드시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이산화탄소 포집 및 자체 배관망등을 통해 청정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국내 최대 수소 제조기업인 어프로티움(구 덕양)(대표이사 제임스 김)은 최근 미국 에너지기업인 톨그라스사(최고운영책임자 대이몬 다니엘스)와 휴스턴에서 협력식(사진)을 갖고 2027년부터 매년 80만t의 청정암모니아를 공급하는데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 어프로티움 (주)어프로티엄의 제임스 김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톨그라스의 대이몬 다니엘스(Damon Daniels) 최고운영책임자는 최근 미국 휴스턴에서 협력식을 갖고, 2027년부터 매년 80만톤의 청정암모니아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톨그라스가 공급하는 암모니아는 생산과정 및 운송과정에서 95%의 탄소를 포집함으로써 청정에너지원으로 사용 가능한 수준이다.수입된 청정암모니아는 국내의 석탄발전소에 암모니아를 직접 혼합하는 방식으로 사용되거나, 암모니아를 크래킹(Cracking:열과 촉매제를 활용하여 수소와 질소 분리)해 분리된 수소를 LNG발전소에 공급한다.이번 협력으로 수입된 암모니아는 향후 국내에서 필요한 발전용 청정에너지원으로서의 역할 및 향후 수입물량 증대를 통해 청정에너지의 국내 생산의 부족분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어프로티움은 최근 포스코그룹과 연간 4만톤의 청정수소 생산에 협약하는 등 국내 청정 수소 보급에 적극 나서고 있다.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언론보도 송출]어프로티움 미국 톨그라스사와 청정 암모니아 공급 협약 | 한경닷컴 (hankyung.com)어프로티움(구 덕양)도 청정 암모니아 들여온다 < 기업/무역 < 경제 < 기사본문 - 경상일보 (ksilbo.co.kr)어프로티움, 2027년 청정암모니아 80만톤 수입 - 투데이에너지 (todayenergy.kr)어프로티움, 美 톨그라스社와 청정암모니아공급 협력 (gasnews.com)어프로티움-美 톨그라스사, 청정 암모니아 공급 협력 (amenews.kr)어프로티움, 美 톨그라스사에 매년 80만t 청정 암모니아 공급 - 울산제일일보 (ujeil.com)어프로티움, 미국 톨그라스사와 청정 암모니아 공급 협약 < 기업 < 경제 < 뉴스 < 기사본문 - 울산매일 - 울산최초, 최고의 조간신문 (iusm.co.kr)
22.11.01 -
포스코그룹, 어프로티움 청정수소 사업 협력 MOU 체결
포스코그룹, 어프로티움 청정수소 사업 협력 MOU 체결 포스코그룹(포스코홀딩스·포스코건설)과 국내 최대 수소 생산·판매 전문기업인 어프로티움(APPROTIUM)은 ‘청정수소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3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2026년까지 20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천연가스 개질 및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를 설치한 뒤 연간 4만 톤의 수소를 생산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전량 회수해 반도체 공정가스, 드라이아이스 등 산업용 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왼쪽부터 포스코건설 김민철 플랜트사업본부장, 어프로티움 제임스김 대표이사, 포스코홀딩스 조주익 전무. 청정수소 사업 협약식이 28일 포스코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 어프로티움 (주) 포스코홀딩스 조주익 수소사업추진단장은 “어프로티움과의 사업 협력을 시작으로 국내 블루수소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 협력은 CCU(Carbon Capture & Utilization, 탄소포집 및 활용)를 활용한 국내 청정수소 생산의 시금석이자 기존 LNG발전에 수소를 혼합 원료로 사용하는 국내 첫 수소 혼소 발전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어프로티움 제임스김 대표이사는 “3사가 MOU를 기점으로 상호 논의를 진전시키고 실제 사업으로까지 연결된다면 국내 청정수소 공급 및 사용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 이라며,“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포스코건설 김민철 플랜트사업본부장은 “포스코건설의 차별화된 EPC 역량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토대로 이번 청정수소 프로젝트 건설 분야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스코그룹과 어프로티움은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사업 타당성 조사(feasibility study)를 연내 마무리하고 2023년 설비투자를 위한 부지 선정에 나선다.아울러 3사는 국내 청정수소 생산 사업뿐만 아니라 해외 블루암모니아 생산 및 국내 도입을 위한 공동 연구도 추진키로 했다.[언론보도 송출]포스코그룹, 어프로티움과 '맞손'…청정수소 연간 4만톤 생산 | 연합뉴스 (yna.co.kr) 어프로티움 포스코그룹과 청정수소 사업 추진 | 한경닷컴 (hankyung.com) 포스코그룹, 어프로티움과 청정수소 사업 협력 추진 : 스포츠동아 (donga.com) 포스코그룹, 어프로티움과 손 잡고 청정수소 생산 ::::: 기사 (usmbc.co.kr) 포스코그룹, 2026년까지 블루수소 연 4만 톤 생산…2천억 원 투자 - SBS Biz
22.10.13 -
덕양이 어프로티움(Approtium)으로, 새로운 도약의 시대 첫 발걸음을 내딛어
덕양이 어프로티움(Approtium)으로, 비전 선포하며 글로벌 도약을 위한 새로운 첫걸음을 내딛어.주식회사 덕양이 오는 9월 14일 울산 본사에서 “Approtium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Global 경영과 ESG 경영을 가속화한다.지난해 말 맥쿼리자산운용(이하 맥쿼리) 일원이 된 덕양은, PMI(Post Merger Integration, 인수 후 통합)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새 사명과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한다.덕양 관계자의 말해 따르면 “어프로티움(Approtium)은 Apply(적용하다)와 Protium (수소 원자의 라틴어)의 합성어로, 다가올 수소 사회에 안전하고 안정적인 수소 공급을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 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비전선포식 무대 모습 ⓒ 어프로티움 ㈜60여년 역사의 국내 최대 수소 제조 기업인 덕양은 울산의 향토기업으로 1960년대 초 ‘울산산소’ 라는 지역 가스 사업으로 출발해, 울산에 제1,2,3을 비롯해 충남 서산에 제4공장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수소 및 탄산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오고 있다. 약 60km의 배관망과 전국에 약 250여대의 튜브 트레일러 인프라를 통해, 수소와 부가적으로 생산되는 탄산을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저탄소 수소산업을 선도해 왔다.이번 어프로티움(Approtium) 비전선포식에는 울산시, 고객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미래 청정 에너지 수소 제조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공개하고, 이를 통해 가장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회사의 포부를 다짐할 예정이다. 덕양은 기존의 부생수소와 제조 그레이 수소에서 블루수소로 전환 확대하고, 나아가 그린수소 사업으로 발전해 나가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지속적인 탄소 중립을 위해 CCUS 사업은 물론 해외 블루 암모니아 수입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임스 김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내부적으로 One Team으로써 결속을 다지고,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유지하면서 차후 한국에 블루수소와 그린수소를 안정적으로 도입, 공급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보도 송출]덕양 비전 선포식…‘어프로티움’으로 사명 변경 (kbs.co.kr)덕양에서 이름 바꾼 어프로티움 대도약 선언 - 울산매일 (iusm.co.kr) 새 간판 거는 울산 기업들 '신성장 전략 짜기' ::::: 기사 (usmbc.co.kr) ㈜덕양→APPROTIUM으로 거듭난다 (gasnews.com) 덕양, ‘어프로티움’ 사명 변경…저탄소 수소경제 이끈다 (amenews.kr)
22.10.05